닌뮤/13탄 노래 가사 번역

닌뮤 13탄 노래 千秋仙蔵 (천추센조) - 타치바나 센조 [가사/독음/번역]

パプ 파푸 2026. 3. 19. 23:34

뮤지컬 닌타마 란타로 제 13탄 인술학원 학원제 2023

千秋仙蔵 (천추센조) - 타치바나 센조 [가사/독음/발음/번역]

의역/오역O


朧雲は雨を呼ぶ
오보로구모와 아메오 요부
농운은 비를 부르고

嵐の中も 雪の夜も
아라시노 나카모 유키노 요루모
폭풍 속에서도 눈 내리는 밤에도

砂に顔塗るとも
스나니 칸바세 마무루토모
모래에 얼굴을 더럽힐지라도

我が意気や良し 敵を倒して
와가 이키야 요시 테키오 타오시테
내 기개는 드높으니 적을 쓰러뜨리고

顧みるを許さず 百戦 負けを知らず
카에리미루오 유루사즈 햐쿠센 마케오 시라즈
돌아보는 것을 허락하지 않아 백 번 싸워 패배를 모르니

正心に命を賭ける
세이신니 이노치오 카케루
바른 마음에 목숨을 건다

凍る夜も灼熱も
코오루 요루모 샤쿠네츠모
얼어붙는 밤도 뜨거운 열기도

星影もなき 闇の夜も
호시카게모 나키 야미노 요루모
별빛도 없는 어두운 밤에도

砂塵になびく 黒髪と
사진니 나비쿠 쿠로카미토
모래바람에 휘날리는 검은 머리카락과

我が胸中の 炎一つを
와가 쿄-츄우노 호무라 히토츠오
내 가슴 속의 불꽃 하나를

千秋の友として
센슈-노 토모토 시테
천추의 벗으로 삼아

百戦 負けを知らず
햐쿠센 마케오 시라즈
백 번 싸워 패배를 모르니

正心に命を賭ける
세이신니 이노치오 카케루
바른 마음에 목숨을 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