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닌타마 란타로 제 6탄 흉악한 환영!
SORA - 6학년 이반 (시오에 몬지로·타치바나 센조) [가사/독음/발음/번역]
작사: 칸노 신타로(菅野臣太朗)
작곡: YOSHIZUMI
의역/오역o
追い掛けようとして 追い越したあの日の自分
오이카케요우토시테 오이코시타 아노 히노 지분
뒤쫓으려다가 앞질러 버린 그날의 자신
屈託なく笑えた日々が消えないのは何故?
타쿠나쿠 와라에타 히비가 키에나이노와 나제?
아무 걱정 없이 웃을 수 있었던 나날이 사라지지 않는 건 왜일까?
近付けば離れて 疲れて寝転がった芝生
치카즈케바 하나레테 츠카레테 네코로갓타 시바후
다가가면 멀어져서 지쳐 쓰러져 누웠던 잔디밭
拭っても拭いきれない 汗は心の涙?
누구구테모 누구이키레나이 아세와 코코로노 나미다?
닦아도 닦아낼 수 없는 땀은 마음의 눈물일까?
捨てられない不安も 燃えたぎる闘志も
스테라레나이 후안모 모에타기루 토우시모
버릴 수 없는 불안도 타오르는 투지도
あの夢と背中合わせなら きっと見つけられるはず
아노 유메토 세나카아와세나라 킷토 미츠케라레루 하즈
저 꿈과 서로 맞닿아 있다면 분명 찾아낼 수 있을 거야
どこかで迷っても 思い出せばいい
도코카데 마욧테모 오모이다세바 이이
어딘가에서 헤매더라도 떠올리면 돼
そっと握りしめた 勇気のひとかけら
솟토 니기리시메타 유우키노 히토카케라
살며시 움켜쥔 용기의 한 조각
ずっと気づけなかった この空がある事を
즛토 키즈케나캇타 코노 소라가 아루 코토오
줄곧 눈치채지 못했어 이 하늘이 있다는 것을
下を向いてばかりじゃ 涙零れるばかりさ
시타오 무이테 바카리쟈 나미다 코보레루 바카리사
아래만 보고 있으면 눈물만 흐를 뿐이야
きっと分かっていた この空がある事を
킷토 와캇테이타 코노 소라가 아루 코토오
분명 알고 있었어 이 하늘이 있다는 것을
1人で歩かないで 見護っているから
히토리데 아루카나이데 미마못테이루카라
혼자서 걷지마 지켜보고 있으니까
強がってばかりいたあの頃 気取ってばかりいたあの頃
츠요갓테 바카리이타 아노코로 키돗테 바카리이타 아노코로
강한 척만 하던 그 시절 잘난 척만 하던 그 시절
互いの意地の張り合い
타가이노 이지노 하리아이
서로 고집을 부리던 다툼
遠く離れて居ても 分かり合えるさ
토오쿠 하나레테이테모 와카리아에루사
멀리 떨어져 있어도 서로 이해할 수 있어
だってこの空は繋がっているから
닷테 코노 소라와 츠나갓테이루카라
왜냐하면 이 하늘은 이어져 있으니까
ずっと気づけなかった この空がある事を
즛토 키즈케나캇타 코노 소라가 아루 코토오
줄곧 깨닫지 못했어 이 하늘이 있다는 것을
下を向いてばかりじゃ 涙零れるばかりさ
시타오 무이테 바카리쟈 나미다 코보레루 바카리사
아래를 보고만 있으면 눈물만 흐를 뿐이야
きっと分과っていた この空がある事を
킷토 와캇테이타 코노 소라가 아루 코토오
분명 알고 있었어 이 하늘이 있다는 것을
1人で歩かないで 見護っているから
히토리데 아루카나이데 미마못테이루카라
혼자서 걷지마 지켜보고 있으니까
見護っているから
미마못테이루카라
지켜보고 있으니까